모동면작은도서관(관장 황학연)은 3월 23일(토) 도서관 일대에서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주민, 관광객 등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모동 작은 장터를 개최했다.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아나바다 장터와 지역 생산품 판매 및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주민들의 화합을 장을 마련했다.
이날 황학연 모동작은도서관관장은 “오늘 모동작은도서관 작은 장터를 찾아 준 마을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작은도서관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이창희 모동면장은 “지역민이 도서관에서 문화 생활, 학생 강좌, 독서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 앞으로 작은 장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주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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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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