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서장 강성모)에서는
2019. 3. 28.(목) 10:00경 상주경찰서 2층 중회의실에서 경비교통과장을 비롯한 112타격대 지휘요원 18명, 의무경찰 대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인권침해 사례와 대책, 건의사항 등 토의, 서장님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하였다.
이 날 참석한 의무경찰 이○○ 상경은 “서장님과의 간담회에서 의무위반행위 사례를 들어 봄에 따라 의무위반행위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끝으로 경찰서장은 “도끼는 잊어도 나무는 못 잊는다.”라는 속담을 예로 들어 피해 준 사람은 잊어도, 피해 받은 사람은 못 잊는 것을 생각 하여 대원 간 구타가혹행위 없이 건강하게 복무생활 잘 마쳤으면 좋겠다.”고 하였고, 지휘요원들에게는 “대원들에게 인격적 대우는 물론, 솔선수범하여 대원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행동하여야 한다.”며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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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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