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중동면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상조)는 지난 4월 8일 중동면 관내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구형 형광등을 최신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회원 15명은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정 4가구를 찾아 낡았거나 고장난 형광등을 LED조명으로 교체해 주었으며, LED조명은 30만원 상당으로 모두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이루어졌다.
한편, 2015년 하반기부터 추진되고 있는 중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의 LED 전등 교체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반기별로 꾸준히 시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비롯해 국토대청결활동 등 갖가지 지역 사회 이웃사랑 실천 운동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이상조 위원장은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우리 지역 취약가정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이념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 공동체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송선욱 중동면장은 평소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온 바르게살기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중동면을 만드는데 모두가 동참해 나가자”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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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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