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경호)는 제초 작업 인부 11명을 투입해 관내 도로변의 제초작업 및 환경 정비 활동을 했다.

이번 제초 작업은 시민 휴식처인 후천교 ~ 계룡교 구간 북천둔치와 평소 손길이 적었던 농촌 지역 구간 등 계림동 전 도로변에서 실시됐다. 효율적인 제초 작업을 위해 승용 예초기도 동원했다.
이와 함께 청결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북천변 인근에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작업도 추진했다. 계림동은 정기적으로 제초 작업과 환경 정비 활동을 펴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경호 계림동장은 “시민들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느라 수고가 많으셨다”며 인부들은 격려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이 되도록 늘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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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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