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척면 적십자봉사회(회장 박연화)는 7월 2일(화) 봉중리경로당에서 ‘알콩달콩 행복 가득한 경로당’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 프로그램 지원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알콩달콩 행복 가득한 경로당’은 경로당 위생, 감염, 안전관리 및 기체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안락하고 쾌적한 여가생활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은척면 적십자봉사회는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독거노인 명절 음식 전달, 소외이웃 밑반찬 제공, 경로당 청소 및 경로당 어르신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지역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용래 은척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적십자 봉사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보살피는 은척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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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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