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봉구)는 7월 2일 관내 출산 가정 2가구를 방문해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고 해피박스와 기저귀 등 출산 축하용품을 전달했다.

이웃들의 축복 속에 태어난 2명 모두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신생아 출생률이 낮은 면지역에서 아기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됐다며 주민 모두 반가워했다.
공성면은 출산 축하용품을 전달하고 출산장려금,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 각종 복지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박봉구 공성면장은 “두 아기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 바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공성면이 앞장서 출산 장려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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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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