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장옥숙)는 7월 23일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33개 경로당에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두부조림, 멸치볶음, 열무김치 등 다양한 반찬을 정성껏 조리해 더운 여름 직접 음식을 조리하기 힘든 관내 어르신 및 이웃을 위해 전달했다. 특히 이날은 연말에 이웃과 나눌 고구마 김매기 작업을 함께해 이웃사랑 활동에 의미를 더했다.
장옥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서정대 모서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 봉사활동을 펼친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전해져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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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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