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창희)는 8월 1일(목) 국가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는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명패를 제작해 지자체에서 배부하면 관련 기관에서 국가유공자의 가정을 찾아 명패를 달아드리는 사업이다.
모동면운 8월 중순까지 관내 28가구를 방문해 명패를 달 예정이다.
이창희 모동면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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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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