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6월‘호국보훈의 달’에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마음을 함께 나누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을 추진하였다.
이 사업은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예우와 자긍심 제고를 위해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독립유공자, 민주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몰·순직군경 유족, 전상군경 유족 383명을 대상으로 명패를 지급받기 전 사망한 국가유공자의 수권유족(대표유족) 1인에게 지급해 드린다.
상주시는 6. 4(금) 국가유공자 故 정중수의 배우자 이복순씨 및 국가유공자 故 최종린의 자녀 최길년씨 자택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국가유공자 故 정중수님은 6.25참전 전상군경(육군)으로 국가를 위하여 헌신하였으며, 국가유공자 故 최종린님은 6.25참전 전몰군경(육군)으로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였다.
강영석 시장은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 유족 등 후손에게 명패를 달아드리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생각하며, 국가유공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펜디 2024SS 리틀 파이어 드래곤 프린트 크루넥 쇼트 슬리브 셔츠
연합방송 qkqh3133@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