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읍 창포리(이장 이복희) 청년회 회원 및 주민 30여명이 지난 25일 창포리 해안가 일원에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발생한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과 태풍 피해 복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읍장 김명중)은 “태풍 내습으로 관내 어촌 및 해안변에 밀려든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바다환경지킴이 등 공공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바닷가의 해양쓰레기를 청소하고 청정영덕 이미지 제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Ad Pw 휴먼 레이스 NMD 페이동 리얼 팝콘 러닝화 아이템: GX2487 사이즈: 40-47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