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주경영)은 8월 25일(수) 오후 7시부터 상주 지역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8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비올라로 듣는 렉처콘서트 “Extra-Ordinary Life”」을 개최했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시행하는 「2021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사업에 상주도서관이 전국 65개 도서관 중 하나로 선정됨에 따라 양질의 문화예술 공연팀을 지원받아 운영했다.
「비올라로 듣는 렉처콘서트 “Extra-Ordinary Life”」는 비올리스트 정민경과 기타리스트 박윤우, 아코디언 연주가 데이브 유로 구성된 ‘비올라로라 트리오’ 공연팀이 클래식, 재즈, 창작 음악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해설을 하고, 해당 음악을 함께 들어볼 수 있게 진행되었다.
상주도서관 주경영 관장은“「2021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에 선정되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 이번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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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qkqh3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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