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경북도의회의 훈훈한 소식이 전해져 펜데믹 시대속에서도 큰 위안을 받는 계기기 되었다.
도의회는 김영선 도의원(민주당 비례)과 추석을 앞둔 9월13일 상주시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도겸)를 방문하여 센터의 이용자 및 센터업무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였다.
상주시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사)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상주시지부의 부설 기관으로 지역 내 지적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사회적응 훈련인 권익옹호, 자립지원, 취업연계, 고충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는 기관이다.
이번 추석선물 전달식에서 김도겸 센터장은 대부분의 후원자들이 큰 시설 방문을 선호하는 가운데 이번 도의회의 센터 방문으로 큰 위안과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지적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이분들이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어떠한 불이익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김영선 도의원은 지역 내 장애인 관련 기관들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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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qkqh3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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