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오은숙)는 지난 10월 21일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관내 1인 가구를 방문하였다.
이번에 실시한 1인가구 실태조사는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행되며 가족 중심의 돌봄 기능 약화에 따른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진행 중이다.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지원과 민간 후원을 통하여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오은숙 중동면장은 “1인 가구 고독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더욱 적극적으로 이웃들과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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