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는 지난 8월 29일, 주평역 부근 새마을 경작지에 집결하여 ‘사랑의 배추심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배추모종 200포기를 식재하고, 김장 부재료로 쓰일 무 등을 함께 파종하였으며, 다소 힘든 작업에도 이웃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작업을 진행하였다. 추후 수확한 배추는 11월에 김장을 담가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명춘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배추를 가꿔, 올해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진 점촌4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배추심기 행사에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랑이 넘치는 점촌4동을 만드는데 새마을회원들이 앞장서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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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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