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촌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인 노래교실을 개강하였다.
점촌2동 주민자치위원회 노래교실 프로그램은 모집공고와 동시에 모집정원 30명이 반나절만에 마감될 정도로 주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노래교실은 주1회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연말까지 주민들에게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주민자치위원회 정규익 위원장은 “노래교실 개강 전부터 문의도 많이 주시고 큰 기대를 가지고 계신 듯하여, 프로그램 운영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유미숙 점촌2동장은 “이번 노래교실이 코로나19로 하지 못했던 취미생활을 시작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연말까지 철저한 방역속에 안전한 노래교실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점촌2동에서는 수강생들과 함께 2025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유치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여 모든 시민의 열정을 모아 문경에서 대회가 개최되기를 기원하였다.
랄프로렌 랄프로렌 25SS 스몰 라벨 프린트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