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정묵, 민간위원장 지숙동)에서 지난 9월 7일(수) 협의체 위원 10여명과 함께 관내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1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 이후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하고 포근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불 세트(총 10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이번 사업은 각 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중 대상 가구들이 가정형편상 이불을 쉽게 바꾸지 못하는 사례를 접하고 간절기 이불을 지원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챙기자는 바람으로 기획되었다.
지숙동 민간위원장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복지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모두가 행복할 때까지 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튼튼한 사회 안전망의 지지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정묵 공공위원장은 “지숙동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가구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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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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