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면] 청려장 전달.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21007171202_voqwyuqv.jpg)
상주시 화북면(면장 송봉섭)은 올해로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 댁을 방문해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청려장(장수지팡이)과 대통령 축하서한을 전했다.
명아주 풀로 만든 청려장은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장수한 노인에게 하사하던 귀한 지팡이로 1993년부터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가 되는 어르신께 대통령 명의로 전달되고 있다.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은 화북면에 거주하고 계시는 김○○(여, 22년생)어르신으로 물품을 전달받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봉섭 화북면장은 “어르신들의 노력과 봉사가 있었기에 오늘날 화북면이 있었고 올해 100세를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의 삶의 지혜가 후대에 전해질 수 있도록 만수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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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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