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면]장수지팡이 전달.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21007171435_wxpgrmup.jpg)
상주시 낙동면(면장 이상윤)은 2022년 10월 6일(목) 제26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올해 100세를 맞으신 관내 어르신 3명에게 장수지팡이(청려장)를 전달하였다.
장수지팡이 청려장(靑藜杖)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서 건강․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본초강목 등 의서에 중풍 예방, 신경통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또한,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70세가 되면 나라에서 만들어준다고 하여 국장(國杖), 80세가 되면 임금님이 내린다고 하여 조장(朝杖)으로 호칭하여 하사한 기록도 있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올/디올 25SS 캣 자수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