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화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옥)에서는 4월 25일(화) 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광고물 정비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정비 활동은 주요 도로변 및 학교 주변에 걸려 도시 미관을 해치는 노후화된 현수막을 철거하고, 보행자나 운전자의 시야를 가릴 수 있는 광고물 등을 제거하여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도시 미관 정비에 기여하였다.
장재용 화서면장은 “불법 광고물 정비를 통해 화서면 거리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봉사해 주신 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 미관 정비를 통한 아름다운 화서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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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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