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영초등학교(교장 이병재) 씨름부 6학년 신동호 선수가 지난 5월 27일(토)부터 2일간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씨름 경장급(-40kg) 종목에서 전국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경북소년체육대회의 경장급 종목에서 1위를 하여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 신동호 선수는 자신의 투지와 오승환 감독의 뛰어난 전략으로 예선경기 2:0(제주-한림초등학교), 준준결승경기 2:1(서울-서울세곡초등학교), 준결승경기 2:1(대구-대구매천초등학교)로 연승을 거두다 강원도 원통초등학교와의 결승 경기에서 0:2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전국 2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평소 씨름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며 대회를 준비하던 신동호 선수는 “올해 첫 메달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며,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 다른 전국대회에서도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훈련에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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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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