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내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손성호)는 6월 22일(목) 축산과, 내서면행정복지센터 직원 15여 명은 일손이 부족한 내서면 노류2리 소재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하여 큰 힘을 보탰다.
이번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약 1,100평의 과수원에서 포도 순을 솎아내는 작업을 실시했으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힘든 기색 없이 농가를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 권OO 씨는 “질병으로 인하여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마침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서주어 큰 힘이 되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손성호 면장은 “바쁜 업무 가운데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된 하루였다. 앞으로도 항상 지역민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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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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