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스마트관제센터와 연계하여 행정융합 및 협업체계를 구축,관내 CCTV일원에 도로명판 LED 조명걸이구를 37개소를 설치하였다.

관내 CCTV 관제 지역 및 읍·면 외곽지역(고가도로 하단)에 기존 주소정보시설(도로명판)을 활용하여 야간에 정확한 위치제공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2023년 주소정보시설 전수조사사업을 통하여 등산로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에 시설물의 경위도 좌표 알려주는 자체 QR코드를 제작하여 응급신고 및 시설물 훼손 신고등이 가능하도록 변경하고 있다.
토지정보과장은 “기존 도로명주소 확산 중심 홍보에서 시민안전중심 도로명주소 활용으로 범죄예방과 야간 시인성 확보하여, 정확한 위치제공 및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며, 또한 보다 특색있고 시민생활에 밀접한 시설물을 활용함으로써, 도로명주소로 주민생활 밀착형 편의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 오리지널스 가젤 인도어 샴록 레트로 캐주얼 미끄럼 방지 내마모성 로우탑 보드 슈즈 아이템: IF1808 사이즈: 35-45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