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모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광호)에서는 7월 28일(금)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녀) 회원 10여 명이 모여 안전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도시 미관을 위하여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모서초등학교 주변 전신주 및 버스승강장 등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주요 도로변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도로 안전을 위협하는 현수막을 철거했다.
박미녀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하였다.
박광호 모서면장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하여 불법광고물 정비 활동에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청정 모서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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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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