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채인기)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가구에 방문해 연탄 청소 및 주택 복구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7월 내 이어진 호우로 관내 비탈면이 유실되고 곳곳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계림동 계산동 거주하는 김○○ 어르신의 주택에서 집중호우로 연탄을 보관하는 부엌 일부가 파손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김○○ 어르신은 “비가 많이 내린 탓에 부엌에 쌓아둔 연탄이 쓰러지고 파손되어 청소가 막막했는데 동 직원들이 직접 와서 도와줘 고맙다.”고 말했다.
채인기 계림동장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해 안타깝지만 인명 피해가 없어 다행이다.”며 “수해를 입은 어르신이 걱정없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동에서 적극 지원하며, 우리 직원들의 손길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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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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