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낙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윤, 임병칠)에서는 8월 8일(화) 관내 취약 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하였다.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낙동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에서 매년 실시하는 사업으로,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에는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하여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2가구는 각각 노후로 인한 세탁기 고장과 방충망 부식으로 여름철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대상 가정에 세탁기와 방충망 교체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주거환경 개선 후에도 대상자의 복지 욕구 및 수요를 파악하여 다방면으로 지원을 통해 대상자가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지역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대상자께서도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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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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