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안영주)은 8월 17일(목)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강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강연은 도서관 김윤우(우리음악집단) 대금 연주가를 초빙하여‘국악은 젊다 – 처음 만나는 우리 소리’라는 주제로 국악의 우수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금으로 연주하는 상주아리랑을 감상하였다.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연에 참여한 A씨는“강연 내내 국악의 매력에 푹 빠져드는 시간을 가졌고, 국립국악원 탐방을 통해 실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고 하니 더욱 몰입도가 높아진 것 같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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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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