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안영주)은 8월 26일(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서울 국립국악원 일원으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국립국악원과 국악박물관을 탐방하여 대취타, 가야금 병창, 사물놀이 등 국악 명품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악은 젊다 – 처음 만나는 우리 소리’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에 참여한 A씨는“국립국악원과 국악박물관의 아름다운 공간과 다양한 전통 악기를 직접 접해볼 수 있었고, 국악원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장소영 담당 주무관은 “내달 1일(금)과 8일(금) ‘한국의 전통 정원’이라는 주제로 2차 길 위의 인문학 강연과 16일(토) 국립세종수목원 탐방을 운영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한편,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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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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