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이안면(면장 조점근)에서는 9월 27일(수) 올해 만 100세가 되신 어르신께 직접 찾아가 장수지팡이(청려장)를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며,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임금이 장수 노인에게 주는 전통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점근 이안면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이안면 노인복지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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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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