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청리면(면장 우광하)에서는 10월 7일(토) 오전 10시 청리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어르신 250여 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회장 박미경)가 주최한 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프로그램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경로당 안전관리 교육, 혈압혈당 체크, 체조, 레크리에이션, 전통무용트로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리면 적십자봉사회 권필란 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과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우광하 청리면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해주신 적십자봉사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을 농사일에 지치신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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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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