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산업은행, 경상북도, 포항시와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9일 체결했다.
![[신산업정책과]반도체 기업 급융지원 업무협약 사진(1).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1109162003_ydsbmgdu.jpg)
이날 협약식에는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이강덕 포항시장이 참석했다.
![[신산업정책과]반도체 기업 급융지원 업무협약 사진(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1109162016_kdmspmgn.jpg)
산업은행은 구미시와 포항시가 각각 반도체 특화단지,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선정됨에 따라 국가첨단전략산업(반도체, 이차전지)을 지역 주도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업 전주기 여건을 조성하고 완결된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밀착지원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정책 금융지원 프로그램 마련 △국가첨단전략산업 및 기업 육성을 위한 대내외 협력 및 관련 리서치 지원 △지역 산업육성을 위한 공동 마케팅 및 홍보 지원 등의 방안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기업의 적기 투자를 위해서는 정책금융 지원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협약으로 구미가 반도체산업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과 정책금융기관과의 성공적인 협업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디올 쇼트 슬리브
이용철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