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중동면 의용소방대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각종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3월 14일(목) 오전 10시 중동면 의용소방대 사무실 앞에서 정기소집교육을 실시하고,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정에 소화기를 전달했다.
이날 교육에는 중동면 의용소방대원 20여 명과 상주소방서 대원 3명, 중동면 직원 2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화재 발생 시 소화기 활용 훈련 및 화재 진압 훈련 등을 중점으로 실했다.
윤해성 중동면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화재를 진압할 수 있도록 체험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중동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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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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