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초등학교병설(원장 성태기)은 4월 16일(화)에 유아 6명을 대상으로 상주 유아교육체험센터에서 현장학습을 실시하였다.
버스에서 내린 낙동 친구들은 유아교육체험센터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트랜플린방으로 가서 누가 누가 높이 뛰나? 토끼처럼 깡충깡충 땀을 뻘뻘 흘리면서 신나게 놀았다.
선생님의 모이자 소리에 손을 깨끗이 씻은 후 암벽등반 방으로 이동해서 지켜야 할 약속에 대해 이야기 나눈 후 신나게 암벽 등반을 하였으며 빙글이 방에서는 자동차를 타고 빙글빙글, 호기심 방에서는 목공놀이, 악기 놀이, 노래 부르기 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하였다.
“선생님 저 꽃은 뭐예요” 체험센터 선생님을 따라 만들기 방으로 이동한 친구들은 호기심 어린 눈망울로 식물이 놓인 책상을 보면서 이리 기웃 저리 기웃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유성 매직으로 삐뚤 빼뚤 이름도 쓰고 멋쟁이 화가처럼 그림 그린 화분에 줄리안 앵초를 옮겨 심었다.
아이들은 싱글 벙글 미소를 지으며 줄리안 앵초를 쓰다듬었다. “줄리아 앵초야! 넌 너무 예뻐 내가 유치원에 가서 물 많이 줄게 조금만 참아 사랑해”라고 말했다.
천사 같은 낙동 친구들 너희들이 있어서 선생님은 너무 행복하단다 사랑해
이번 유아교육체험관 나들이를 통해 낙동 친구들은 함께 즐거운 활동도 하고, 다양한 오감각 놀이를 즐겨봄으로써 새로운 생각을 펼치는 자기주도적 학습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었으며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과 생명의 소중함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로에베 24SS 라지 페인팅 반팔 셔츠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