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상주시-모서면]흙공 던지기 01.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40429092613_mbgmqunc.jpg)
![a[상주시-모서면]흙공 던지기 02.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40429092613_bcwnerrf.jpg)
모서면(면장 박광호)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박시용, 이정숙)는 4월 26일(금) 도안리 소재 소운교에서 샛강 살리기용 EM흙공 던지기를 실시하였다.
EM은 ‘유용한 미생물군’이라는 뜻이다. 약 80여 종의 미생물들이 들어 있는 배양액과 황토를 섞어 반죽해 공 모양으로 만든 것으로, 하천에 넣어 두면 퇴적된 오염 물질을 제거하여 수질 정화와 악취를 해소해 생태계를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흙공은 지난 12일에 제작해 약 2주간의 발효기간을 거친 것으로 오늘 관내 삼포리천과 29일 경천섬 부근 낙동강에 던져 하천 정화에 사용된다.
![a[상주시-모서면]흙공 던지기 03.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40429092622_txdmpcpt.jpg)
박시용, 이정숙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오늘 행사에 협조해주신 회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여러분 하나하나의 손길이 모인 덕에 우리 고장의 하천을 살리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박광호 모서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지역사회에서 환경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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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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