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리중학교(교장 홍은주)는 제57회 과학의 날(4월 21일)을 맞아 창의적 탐구력을 향상시키고 체험을 통해 과학을 만날 수 있도록 학년별 체험 활동으로 연 날리기와 에어로켓 날리기를 실시하였다.
‘연 날리기’는 단순한 놀이가 아닌 공기 역학의 이론으로 과학 원리를 알아보고 기술적으로 연을 잘 날리기 위해 실의 위치, 바람의 방향 등을 조절해가며 체험함으로써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아보았다.
‘에어로켓 날리기’는 탄두의 유무, 몸체의 길이, 날개의 개수 및 모양에 따라 로켓 비행에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를 예상해보고 로켓을 날려보는 체험을 해보았다.
홍은주 교장은 “과학을 즐길 수 있는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즐겁고 앞으로도 과학을 함께 나누고, 즐기고, 삶에 끌어들여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나아가 AI·SW 등 신(新)기술 혁신에 따른 미래 세대 핵심 역량인 디지털 기초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체험 활동을 준비하여 추후 과학의 날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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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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