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희학교(교장 김주남) 감나무 까페는 5월 20일(월)에 상주시 내서면 소재 꿈나무 보호작업장(국장 김주봉)의 의뢰에 따라 「꿈꾸는 음악 대장간」 오프닝 공연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2024년 국립특수교육원과 상주시가 함께하는 평생학습 도시 운영에 따른 장애인평생학습지원 공모 사업 일환으로, 꿈마을 보호작업장이 시설 이용 장애인들에게 악기와 음악에 대한 교육을 통해 즐거움을 제공해 주고 음악을 통하여 사회적 관계기술을 함양해 주기 위하여 마련된 행사로, 시설 이용자 30명외 보호자, 유관기관 관계자, 상희학교 교직원 등 약 70여 명이 모여 진행되었다.
또한 상주 소재 <스트링 앙상블>팀이 함께 하여 현악기 소개 및 고향의 봄외 다양한 곡을 연주하였고, 인근 상주 중앙초 어린이 중창단이 함께 출연하여 더욱 즐겁고 유쾌한 공연을 보여주었다.
상주 평생학습지원센터와 상희학교 감나무 카페, 중앙초등학교, 지역사회 보호작업장 등 유관기관이 함께 음악을 통하여 콜라보 행사를 진행함으로서 상희학교 감나무 카페는 지역사회와 평생학습도시 사업에 공간 나눔을 통하여 함께 하였다.
본 공연에 함께한 발달장애인 한 분은 “종이 대장간인 우리 꿈마을 직원들이 예쁜 카페에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박수도 치고 맛있는 음료도 먹으며 즐겁게 놀다 갈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라고 오늘 행사가 매우 유익하였다는 소감을 나누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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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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