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초등학교(교장 성태기)는 5월 30일(목)에 전교생이 다온 공방을 방문하여 나무를 깎고 다듬어 학생들 스스로 자신이 사용할 우드 스피커를 만들고, 낙동 오누이별로 상주 시장 어디에서 점심을 먹고, 물건을 살지 의논해서 각 가정에서 부모님께서 부탁한 물건을 사는 장보기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친구, 동생들과 함께 자장면과 떡볶이, 파스타 등을 먹으며, 서로 친밀해졌으며, 상주화폐 만원의 금액으로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물건을 많이 살 수 있었다며 상주 중앙시장의 물건이 얼마나 다양하고 적당한 가격인지 알게 되었다.
1학년 이OO 학생은 “언니, 오빠들과 함께 스피커도 만들고, 파스타도 먹어서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6학년 신OO 학생은 “동생들과 오누이 모임을 하며 같이 의논하고, 같이 장 보는 것이 뜻깊었다.
1~5학년 동생을을 돌보고 돕는 일이 힘들기도 했지만, 이제 동생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삼색길이라고 생각하니 아쉽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은 목공 체험과 상주 시장 체험을 통해 우리 상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우리 상주를 알리는 일에 더 힘써야겠다는 다짐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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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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