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북문동(동장 신종원)에서는 6월 4일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김종학, 부녀회장 강연숙)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산동 180번지(약2,200㎡정도)에서 사랑의 모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은 농번기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일념으로 모내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추후 수확된 벼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학 협의회장과 강연숙 부녀회장은 “오늘 흘린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연말에 사회적으로 소외된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더운 날씨와 바쁜 영농철에도 시간을 내어 사랑의 모내기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발전하는 북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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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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