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북문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종학, 부녀회장 강연숙)는 6월 4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상주시의 지원을 받아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이웃사랑 실천 봉사활동이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노후된 도배 및 장판 교체, 대청소 등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종학 협의회장과 강연숙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봉사활동에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항상 앞장서서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북문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과 힘을 보태 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발전하는 북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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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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