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19일에 개최된 2024 경상북도교육감배 초.중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 남산중학교 학생들이 출전하여 3개의 금메달을 비롯하여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먼저 2학년에 재학중인 송승훈 학생이 높이뛰기 종목에서 첫 금메달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면서 3학년 윤준성 멀리뛰기 금메달, 2학년 이민혁 3000mW 금메달, 800m 동메달, 2학년 박도현 3000mW 은메달, 3학년 3000m 이준혁 은메달, 2학년 문정훈 100m 은메달, 200m 동메달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이에 김주영 남산중학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뛰어난 성적을 거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이를 지도해주신 선생님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남산중학교는 지난 달에 열린 제26회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총 20여회 이상의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루는 등 전통있는 육상 명문학교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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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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