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공검면 체육회 김지태 회장은 7월 15일(월) 공검면행정복지센터(면장 최재응)에 방문해 초복을 맞이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54만원 상당의 수박 25통을 기탁했다.
김지태 공검면체육회장은 “무더운 여름에 힘들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수박을 드시고 더위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재응 공검면장은 “어르신들께서 복땜 수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행정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지태 공검면 체육회장은 체육 발전과 더불어 공검면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오며 어려운 이웃에게 선행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단체장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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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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