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산초등학교(학교장 김종중)는 7월 25일(목)부터 경기 안성에서 펼쳐진 ‘제62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초부 단체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총 7개 팀이 참가한 여초부 단체전에서 예선 3경기 2승 1패로 조 2위로 4강에 진출하였다.
4강에서 우승팀인 서울 행당초를 맞아 분전했으나 아쉽게 져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하지만 전교생 36명의 소규모 학교에서 4학년 학생이 3명인 가운데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여 동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내어 앞으로의 가능성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들이다.
김종중 교장은 “62회째를 맞이한 대통령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좋은 경기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운동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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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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