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안영주)은 8월 10일(토) 초등 저학년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일일 올빼미 북캉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를 식혀주고, 가족과 함께 독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하여 기획된 특별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으로써 가족이 함께 도서관에서 한여름 밤을 시원하게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레크리에이션 전문 강사 진행으로 가족 대항 릴레이 초상화 그리기, 빙고 게임, 퀴즈 등을 진행하여 행사 열기를 높였으며, 자율독서와 보드게임, 공포영화 관람과 도서‘팥빙수의 전설’을 함께 읽고 팝업북 만들기, 즉석에서 팥빙수 만들어 먹기 등 무더위를 식혀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영주 관장은 “이번 행사가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무더위를 피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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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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