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화동면(면장 공형석)은 8월 23일(금) 마을 주민들의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선교1리(이장 홍선제)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신축된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2억 9천만원이 투입되 연면적 142.24㎡, 지상 1층 규모로 내부에는 마을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게실과 회의실, 남·여 화장실 등이 배치돼 있다.

화동면은 신축된 마을회관이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대소사를 논의하고 어르신들이 편히 쉬면서 여가와 문화를 즐기며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장소가 될 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가 형성되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마을회관 신축을 위해 노고가 많은 이장님 및 마을 주민들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롭게 건축된 마을회관이 마을의 중심축이 돼 마을 발전은 물론 화동면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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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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