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청리면(면장 우광하)에서는 8월 28일 관내 학습환경이 열악한 통합사례관리 대상 청소년에게 가정용 프린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청리면 맞춤형복지팀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공적 급여·민간 서비스 지원 및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특화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받은 사례관리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는 교육 취약계층 가구로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가정용 프린터와 함께 토너, A4용지 등 관련 소모품 일부를 지원받게 되었다.
프린터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학습자료 출력이 꼭 필요해도 인근에 출력할 곳이 없어 많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프린터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우광하 청리면장은 “농촌지역에서 가장 귀한 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밝힐 청소년들을 위해서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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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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