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상주청년회의소(회장 변원상)는 8월 31일(토) 드림스타트 대상 3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밑반찬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자매JC(필리핀 세부JC)와 공동프로젝트로 스마트 팜에서 재배한 오이를 사용하여 김치를 담그고 이를 드림스타트 가정에 직접 배달하였다. 이 밖에도 여성 위생용품, 생필품,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상주청년회의소 변원상 회장은 “지역 사회의 소외된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하였다. 드림스타트와의 협력을 통해 아동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이번 지원 덕분에 많은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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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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