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 이창영) 회원 70여 명이 계림동 관내 냉림동 소재 장옥 및 취약계층 주택 등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냉림동 소재 노후 장옥(長屋)의 지붕설치 및 벽체도장을 실시하고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또, 관내 장기와병 홀몸 가구 및 고령 기초수급자 가주의 노후주택에 대해서는 수세식 화장실을 새롭게 설치하고 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9월 29일에는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등 지역 사회 복리 증진과 주민화합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창영 회장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상주중앙로타리클럽이 손발이 되어 봉사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도 소외된 많은 이웃들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봉사하는 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채인기 계림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로타리회원들의 노력 덕분에 사랑과 희망이 가득 채워지는 것을 느꼈다. 동에서도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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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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