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상공회의소 전경사진[구미상공회의소 제공]
구미상공회의소는 지역 대표 경제단체로서 각종 건의와 조사뿐만 아니라 주요 인사 초청 지역 현안 보고회, 특강, 구미CEO포럼, 구미지역발전세미나, 맞춤형 교육, 경영컨설팅 지원사업, 모범사원 해외연수단 파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지역 경제 발전을 돕고 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최근 시행하고 있는 주요 사업으로는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 완화를 위한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 공동사업, 비즈니스 의전차량 서비스, 갤럭시로 보는 세상 포토콘테스트, 내가 만드는 LG영상 공모전, SK실트론과 함께하는 진로체험(반도체 스쿨), 제조업 경쟁력 강화 핵심인재 지원사업 등이 있다.
또한, 산업역군의 아침밥,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수출 및 ESG 바우처 지원사업 등도 진행 중이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구미지역과 경북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자체 사업 외에도 특허청, 산업통상자원부, 구미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 경북FTA통상진흥센터,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들의 지식재산권(IP) 출원, 수출입 업무, 소상공인 컨설팅 등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를 통해 구미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윤재호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권익 신장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기업들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경영컨설팅,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