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월 12일부터 25일까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신학기 대비 학교안전 종합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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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대비안전점검[영양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점검은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일환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이 보다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학기대비안전점검[영양교육지원청 제공]
각 학교에서는 분야별 세부점검 계획에 따라 자체 점검을 실시했으며, 교육지원청은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입암초, 석보초, 석보중, 영양중, 영양고 등 5개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학교안전 종합점검은 △학생안전, △시설안전, △산업안전 등 세 가지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세부적으로는 통학 안전관리,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공기정화장치, 먹는 물 관리, 학교 시설물 안전, 학교 주변 공사장 안전관리 등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각 학교의 안전 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유희 교육장은 "신학기를 맞아 학습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선생님과 학생들이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