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이남철)은 8월 4일(월), 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직원 및 독거노인생활관리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고독사 예방을 위한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간담회 실시[고령군 제공]
고령군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은 지역자활센터와 사회복지법인 수경재단 2개소로, 8월 7일(목) 수경재단 회의실에서 관계자 50명을 대상으로 추가 간담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발굴 지원, 긴급복지·공동모금회·함께모아 행복금고, 일상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사각지대 발굴사업을 안내하고, 생활지원사 활동 중 어려움에 처한 가구를 발견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 및 군청 희망복지팀으로 알려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더운 날씨에 현장 일선에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보살피기 위해 노력하시는 생활지원사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군민들이 행복한 고령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