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8월 12일 공공건축 자문단을 대상으로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인 ‘김산 관아 재현’ 추진 현장 자문을 받았다.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자문단과 현장 토론[김천시 제공]
이번 자문은 산림청 주관 ‘목재친화도시 및 목조건축 실연사업’의 일환으로, 김천시 사업에 대한 구체적 점검과 기술적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 자문은 목조건축 사업의 기획과 설계 등 단계별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 품질 향상과 국산목재 활용 확대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자문은 단순 점검을 넘어 전문가들과 개선 방향을 찾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는 협업의 장”이라며
“국산 목재를 적극 활용할 구체적 계획을 수립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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